미국 연방의회 대표단의 괌 방문 일정에서 지역 학생들과 교육자들이 완전히 배제되면서 현지 교육계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 하원 교육노동위원회 소속 초당파 의원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 일정에 지역의 학생과 교육 관계자들이 전혀 참여하거나 대표되지 못한 것을 두고 깊은 유감과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미국 의회 의원 … 미국 연방의회 대표단 방문서 지역 교육계 소외… 전직 교육 리더 강도 높은 비판Read more
대표단
지역 교사와 학생, 필라델피아 국가 시민 포럼서 자치령 역사 알려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을 맞아 필라델피아 역사적인 장소에서 개최된 제3회 청소년 대륙 의회(YPCC)에 지역 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대표가 참가해 자치의 역량과 고향의 목소리를 전국 무대에 전달했습니다.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전역과 자치령, 그리고 해외 미군 기지 학교를 대표하는 수십 팀의 청소년과 교육자들이 모여 민주주의의 건국 이념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 지역 교사와 학생, 필라델피아 국가 시민 포럼서 자치령 역사 알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