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가 토지자연자원부에 소속되어 있던 외래종 관리 프로그램을 재정부 산하 관세·검역국으로 이관하는 행정명령 026-018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9월 9자령으로 발효되었으며, 외래종 관리 업무가 재정부 장관의 총괄 감독 아래 관세·검역국장의 지휘를 받도록 변경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로타섬의 코코넛 장수하늘소, 무쿠나 덩굴 식물, 그리고 붉은불개미 등의 … 외래종 관리 프로그램, 재정부 관세·검역국으로 이관… 행정 효율화 추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