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그룹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창립자 서거 1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전통적인 맞춤 테일링과 찬란하게 빛나는 직물을 결합한 여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변화의 시기를 항해하고 있는 그룹의 새로운 방향성이 담긴 무대였다. 고(故) 디자이너의 조카이자 수석 디자이너인 실바나 아르마니가 진두지휘한 이번 컬렉션의 타이틀은 ‘진화(Evolution)’였다. 무대에는 아이보리, 블랙, 골드 색상 팔레트가 펼쳐졌으며, 1980년대풍의 날카로운 … 조르지오 아르마니, 창립자 서거 1주년 맞아 ‘진화’ 담은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공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