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최고 지도자가 워싱턴에서 만나 무역과 기술, 대만 및 중동 현안을 두고 팽팽한 외교 무대를 가졌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번 방미는 양국 관계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메릴랜드주의 앤드루스 합동기장에서 시 주석을 직접 영접하며 환영 행사를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의장대의 호위 속에 악수를 … 미·중 정상회담 개최… 무역 휴전 연장 합의 및 양국 관계 시험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