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동생이 출간한 회고록이 왕실을 둘러싼 충격적인 일화를 담아내며 출간 첫날부터 서점가에서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왕실의 가장 상처 입은 과거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린 이 책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997년 누나의 장례식에서 추도사를 맡았던 찰스 스펜서는 비극적인 사고 직후 당시 찰스 왕세자가 ‘복권에 당첨된 사람처럼 … 다이애나비 동생 찰스 스펜서의 회고록, 폭로 내용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