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남중국해 분쟁 지역인 파라셀 군도의 앤들롭 암초에서 군사 기지화를 위한 활주로 건설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르면 2027년 중반 완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 기지가 완공될 경우 중국의 해양 및 군사적 통제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업용 위성업체 Vantor가 지난 9월 25일 촬영한 위성 사진에 따르면, … 중국,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앤들롭 암초서 활주로 건설 속도… 2027년 중반 완공 전망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