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지나간 뒤, 현지 당국이 주민들의 식수난 해결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북마리아나제도 연방(CNMI) 국토안보비상관리국(HSEM)은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협력하여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병에 든 식수를 배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식수 배급은 2026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혹은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배급 장소는 공항 인근 필드(Airport Field)로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 식수 배급 시작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