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영화제의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이 올해 라인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주요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부재와 여성 감독의 희소성은 영화제의 선택이 아닌 더 넓은 산업적 문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적극 반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베니스 영화제가 메인 황금사자상 경쟁 부문에 오른 20편의 작품 중 스튜디오가 지원한 미국 영화가 사실상 전무하고 여성 감독은 … 베니스 영화제 집행위원장, 할리우드 스튜디오 불참은 축제 아닌 업계 문제 탓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