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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

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

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역 경제와 인프라에 막대한 타격을 입히면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대폭 삭감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최근 발표한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총 예산을 1억 188만 달러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예산인 1억 3,440만 달러보다 약 3,250만 달러 줄어든 규모다. 주지사는 이번 예산안이 태풍으로 인한 전력 및 인프라 … 태풍 ‘신라쿠’ 여파에 내년도 예산안 대폭 삭감…공무원 휴직 불가피Read more

북마리아나스, ‘주지사 수입 위원회’ 출범… 2027회계연도 예산 편성 기반 마련

북마리아나스, ‘주지사 수입 위원회’ 출범… 2027회계연도 예산 편성 기반 마련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작년 균형 예산 계획 수립을 위해 구성했던 위원회가 제출한 재정 개혁 정책에 대한 대응으로, ‘주지사 수입 위원회(Governor’s Revenue Council)’를 신설하고 타 CNMI 공무원 및 경제계 리더들의 참여를 초대했습니다. 위원회에는 재무부 장관 트레이시 B. 노리타, 예산 및 관리 특별 보좌관 버지니아 비야고메즈, 상무부 장관 레미 C. 마프나스, … 북마리아나스, ‘주지사 수입 위원회’ 출범… 2027회계연도 예산 편성 기반 마련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