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존스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킬 재키’를 통해 연기 인생 처음으로 자신의 실제 고향인 웨일스 억양을 사용하는 캐릭터를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스카 수상에 빛나는 이 배우는 그간 다양한 국적의 인물을 연기하며 미국식이나 스코틀랜드식 등 다양한 억양을 소화해 왔으나, 자신의 본래 억양을 그대로 스크린에 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 캐서린 제타존스, 신작 ‘킬 재키’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고향 웨일스 엑센트 연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