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유틸리티 기관에서 몰래 빼돌려지는 전력과 물의 대가는 결국 정직한 일반 소비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상원 회의에 참석한 공공 유틸리티 기관 관계자들은 빈스 알단 하원의원이 발의한 유틸리티 서비스 절도 처벌 강화 법안인 ‘하원 법안 24-99호’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현재 해당 법안은 상원 공공유틸리티·교통·통신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기관 … 전력·수도 절도 처벌 쉽게… 의회서 관련 법안 지지 목소리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