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유연한 재킷과 하늘하늘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촌의 고온 현상이 패브릭 개발과 디자인 접근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제스키에르는 쇼 직후 인터뷰에서 “세계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다”며 올여름 유럽을 휩쓴 폭염을 언급했다. 그는 “기후변화는 확실히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 루이비통, 기후변화 속 고온 현상 반영한 유연한 핏의 봄·여름 컬렉션 공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