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코블러빌 초등학교가 약 40년 만에 처음으로 대규모 재건축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교육 당국은 학생들이 임시 학습 공간으로 이전하는 동안에도 학습이 중단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로렌스 F. 카마초 교육국장은 최근 학교 시설을 시찰하며 FEMA(연방재난관리청) 임시 텐트 교실의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 이 텐트 교실은 낡은 5개 건물을 철거하고 재건축하는 동안 임시 … 코블러빌 초등학교, 40년 만에 대규모 재건축… 학습 공백 최소화 약속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