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CNMI)에서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의 기쁨을 지키려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장난감 보내기(Toys for Tots)’ 캠페인을 통해 빛을 발했습니다. 지난 12월 19일, 2025년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마리아나 제도가 ‘하나의 마을’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 캠페인은 올해 특히 지역사회의 광범위한 협력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주최 … 사이판, ‘장난감 보내기’ 캠페인으로 아이들에게 희망 전해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