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신라쿠’와 ‘바비’의 여파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노인국에서 지역사회 봉사자로 활동 중인 신시아 아타오(62) 씨는 정부 관계자들이 직접 피해 현장을 방문해 이들의 열악한 상황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호소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타오 씨는 이번 태풍으로 자신의 집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카그만 커뮤니티 … 태풍 피해 노인·장애인 위한 지원 시급… “현장 목소리 들어달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