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를 포함한 북마리아나 제도(CNMI) 정부 대표단이 오늘 오전 8시(현지 시간) 화상 회의를 통해 미국 측과 협의를 재개합니다. 이번 회의는 양측이 지난 2월 마지막 회의에서 논의했던 주요 현안에 대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회의에서는 예산 지원, 관광 및 교통, 노동력 접근성, 그리고 태평양 지역 군사력 증강과 관련된 … CNMI, 미국과 902조 협의 재개… 전력 문제 해결 집중Read more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를 포함한 북마리아나 제도(CNMI) 정부 대표단이 오늘 오전 8시(현지 시간) 화상 회의를 통해 미국 측과 협의를 재개합니다. 이번 회의는 양측이 지난 2월 마지막 회의에서 논의했던 주요 현안에 대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회의에서는 예산 지원, 관광 및 교통, 노동력 접근성, 그리고 태평양 지역 군사력 증강과 관련된 … CNMI, 미국과 902조 협의 재개… 전력 문제 해결 집중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