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복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정부 차량을 이용해 구리선을 훔친 공원관리국 직원이 적발되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지난 금요일 파우파우 비치에서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구리선을 수거하여 정부 소유의 픽업트럭에 싣던 중 현장에서 발각되었습니다. 공원관리국 마이크 크루즈 국장은 사건을 확인한 뒤 즉시 공공안전국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루즈 국장은 태풍 복구 작업이라는 엄중한 시기에 발생한 … 공원관리국 직원, 정부 차량 이용해 구리선 훔치다 적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