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인
미국령 제도 경제 살리기 나선 카마초 후보… ‘경제부’ 신설 공약 발표

미국령 제도 경제 살리기 나선 카마초 후보… ‘경제부’ 신설 공약 발표

미국령 지역의 독립 주지사 후보인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위원장과 러닝메이트인 에디스 델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이 당선 시 경제부를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 두 후보는 가라판 중앙공원에서 열린 캠페인 킥오프 행사에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카마초 후보는 경제 살리기의 목표가 주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신설될 경제부는 … 미국령 제도 경제 살리기 나선 카마초 후보… ‘경제부’ 신설 공약 발표Read more

故 칼 투델라 레예스 전 의원 별세에 각계 추모 물결

故 칼 투델라 레예스 전 의원 별세에 각계 추모 물결

경제 현안과 민간 부문 대책에 대해 깊이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전직 의원의 안타까운 소식에 지역 사회와 정치권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향년 84세로 별세한 고(故) 칼 투델라 레예스 전 의원은 생전 과시하지 않는 온화한 성품과 해박한 금융 지식으로 주변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다. 과거 지역의 대표적인 워싱턴 대표부 요직을 지냈던 전직 … 故 칼 투델라 레예스 전 의원 별세에 각계 추모 물결Read more

갈빈 델레온 게레로, 로타섬 대형 재난 선포 환영 및 신속한 연방 지원 촉구

갈빈 델레온 게레로, 로타섬 대형 재난 선포 환영 및 신속한 연방 지원 촉구

미국 연방의회 하원 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 갈빈 S. 델레온 게레로는 수퍼 태풍 바비의 파괴적인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로타섬을 비롯한 지역에 대해 미국 대통령이 대형 재난 선포를 승인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재난 선포가 로타 주민들이 주거지와 사업장을 재건하고 역사상 가장 파괴적이었던 폭풍의 상처에서 … 갈빈 델레온 게레로, 로타섬 대형 재난 선포 환영 및 신속한 연방 지원 촉구Read more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별세… 조기 게양 통해 애도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별세… 조기 게양 통해 애도

미국 정계의 거물이었던 린지 올린 그레이엄(Lindsey Olin Graham) 연방 상원의원이 향년의 나이로 별세했다. 이에 따라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그레이엄 의원의 헌신적인 공직 생활과 국가를 위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추모의 뜻을 담은 행정 명령을 내렸다. 아파탕 주지사는 2026년 7월 14일 공식 성명을 통해 그레이엄 의원의 타계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 미국 연방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 별세… 조기 게양 통해 애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