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 유틸리티 공사(CUC)가 올해 후반부터 평균 가정용 요금을 인상하고 2027년 말까지 추가로 올리겠다는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티니안 주민들이 이미 감당하기 힘든 고지서를 받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주민들은 실제 생활 실정과 동떨어진 요금 인상안을 두고 유틸리티 컨설턴트들과 팽팽한 공방을 벌였다. 주민 카멘 패럴은 태풍이 지나간 직후 남편의 수술을 앞두고 무려 972달러에 … 티니안 주민들, CUC 요금 인상안 강행에 거센 반발… “연체금부터 해결하라”Read more
주민반발
공공 유틸리티 공사 기본요금 인상안에 주민 반발 격화… 오는 11월 20일 최종 결정
공공 유틸리티 기관이 청구한 3개년 기본요금 인상안을 두고 주민들과 선출직 공무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규제 기관이 다음 달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립적인 요금 심의 기관인 공공유틸리티위원회(CPUC)는 전기, 수도, 폐수 기본요금 인상안을 심사하기 위한 공청회를 본격적으로 개최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청문 관리자의 주재 하에 진행되었으며, … 공공 유틸리티 공사 기본요금 인상안에 주민 반발 격화… 오는 11월 20일 최종 결정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