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슈퍼태풍 신라쿠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주민 22명을 임시 채용하며 연방 공직으로의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재난 지역의 경제 회복을 돕고 대통령 선언 재난을 직접 지원하기 위한 ‘신라쿠 지역 채용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번에 채용된 신임 직원 중 한 명인 그레이스 리는 장애통합 부서의 새로운 비상관리 … 연방재난관리청, 태풍 피해 지역 주민 22명 임시 채용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