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방문한 승려들과 비구니가 현지 한인회 회원들과 함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희생된 동포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금요일 마르피에 위치한 한국인 평화 위령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인회와 한국문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습니다. 행사에는 월드 불교 세심종 황룡사 소속의 종교인들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전통 무용, 음악 의식을 진행했습니다. 80여 년 … 태평양 전쟁 희생자 추모제 열려… 한국인 위령비서 평화 기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