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제도 연방 정부 국토안보·비상관리국(HSEM)은 12월 1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날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북마리아나제도 지역에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HSEM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16일 오전 9시 06분(차모로 표준시) 티니안에서 약 48마일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했다. 지진의 잠정 규모는 5.8로 평가됐으며, 진원 깊이는 약 78마일이다. 진앙 좌표는 북위 14.3도, 동경 146.0도로 집계됐다. … 쓰나미 위협 없다… 티니안 남동쪽서 규모 5.8 지진 발생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