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가 섬을 휩쓸고 지나간 지 일주일 만인 지난 4월 22일, 북마리아나 국제학교와 퍼스트 스텝 어린이집이 수업을 재개하며 학생들에게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두 기관은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을 결정했다. 퍼스트 스텝 어린이집의 에덴 도르다스 원장은 “태풍 이후 아이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 슈퍼 태풍 이후 등교 재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는 학교 현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