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시스템(PSS)이 슈퍼 태풍 ‘신라쿠’의 여파로 인해 이번 학기를 조기에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로렌스 F. 카마초 교육감은 기자회견을 통해 남은 학기 동안 학교를 재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대신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집중 여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립학교 시스템 카마초 교육감은 이번 결정이 학생들의 안전과 심리적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 공립학교 시스템, 태풍 피해로 학기 조기 종료 및 여름 학교 운영Read more
학사 일정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 북마리아나 대학 졸업식 연기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한 피해 복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마리아나 대학(NMC)이 당초 2026년 5월 22일로 예정되었던 졸업식 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학 측은 이번 졸업식 연기 결정이 졸업생과 그 가족, 그리고 교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캠퍼스 시설에 대한 보수 작업과 지역 사회 전반의 전력 복구 작업이 긴급하게 진행되고 … 슈퍼 태풍 ‘신라쿠’ 여파, 북마리아나 대학 졸업식 연기Read more
북마리아나스 칼리지, 2026년 봄학기 캠퍼스 수업 유지 및 수강 신청 기간 연장
북마리아나스 칼리지(NMC)는 2026년 봄학기(1월 20일 시작) 수업이 애스터레이스 캠퍼스에서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학생들에게 알렸습니다. 또한, 복귀 및 신규 입학생들의 수강 신청 편의를 위해 수강 변경(add/drop) 기간을 1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칼리지는 2025년 11월, 신축 시설 공사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오프사이트로 수업을 이전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피드백과 … 북마리아나스 칼리지, 2026년 봄학기 캠퍼스 수업 유지 및 수강 신청 기간 연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