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2018년 영화 ‘버닝’ 이후 오랜 공백기를 가진 그는 영화가 무엇이며 자신이 영화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09년 대기업의 …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 영화제 복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