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의 리안나린 무나는 최근 오키나와에서 팔라우까지 이어지는 18일간의 대양 횡단 항해를 마치고 돌아왔다. ‘500 세일즈(500 Sails)’ 소속으로 활동 중인 그녀는 이번 여정을 통해 현대적인 항해 장비 없이 오직 자연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전통 항해의 깊은 의미를 깨달았다. 그녀가 탑승한 전통 카누 ‘알링가노 마이수(Alingano Maisu)’호는 마우 피알루그 항해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 전통 항해의 매력… 리안나린 무나, 18일간의 대양 횡단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