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안전국은 슈퍼 태풍 ‘바비’로 인한 위험한 기상 상황이 예고됨에 따라, 7월 5일 일요일부터 모든 해변의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수영을 비롯한 모든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금지됩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는 위험한 이안류가 발생하고, 거대한 파도가 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물놀이를 즐기는 주민들에게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당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 슈퍼 태풍 ‘바비’ 영향…전 해변 출입 전면 통제Read more
해안안전
열대성 폭풍 ‘바비’ 접근… 해안가 수질 악화 주의보
환경·해안 품질 관리국(BECQ-DEQ)은 다가오는 주말부터 다음 주 초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열대성 폭풍 ‘바비’에 대비해 해안가 수질 안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주의보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의 모든 레크리에이션 해변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상 당국은 열대성 폭풍 바비가 점차 세력을 키우면서 강한 비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폭우가 쏟아질 경우 도로와 배수 시설, … 열대성 폭풍 ‘바비’ 접근… 해안가 수질 악화 주의보Read more
태풍 대비 환경·안전 수칙 발표… “해안가 접근 자제해야”
북마리아나 제도 환경·해안 품질 관리국(DEQ)이 슈퍼 태풍의 내습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과 기업, 건설 현장에 즉각적인 안전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태풍으로 인한 폭우와 강풍은 환경 오염과 시설 파손을 유발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필수적입니다. 우선 해안가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폭우와 폭풍 해일은 하수 범람과 각종 오염 물질을 해안으로 … 태풍 대비 환경·안전 수칙 발표… “해안가 접근 자제해야”Read more
필리핀 지진 여파, 태평양 쓰나미 주의보 해제… 해안가 주의 당부
필리핀 민다나오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해 발령되었던 괌과 북마리아나제도 일대의 쓰나미 주의보가 8일 오전 11시 44분부로 전면 해제되었습니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와 현지 재난 당국은 이번 지진 발생 이후 정밀 분석을 거친 결과, 해당 지역에 쓰나미로 인한 위협은 없는 것으로 최종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들은 대피나 별도의 보호 … 필리핀 지진 여파, 태평양 쓰나미 주의보 해제… 해안가 주의 당부Read more
해안 수질 기준 초과…일부 지역 수영 및 어로 금지
환경보호국(BECQ)은 매주 서해안 레크리에이션 해변과 배수구 인근에서 수질 샘플을 채취하여 분석하고 있다. 최근 조사 결과, 일부 지역에서 해양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분변성 지표 세균 및 장구균 농도가 검출되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러한 세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배설물이 물에 존재함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 다만, 열대 환경의 우수 유출수에는 자연 환경에서 기인한 … 해안 수질 기준 초과…일부 지역 수영 및 어로 금지Read more
서부 해안 일부 지역 수질 오염 주의보… 수영 및 낚시 자제 당부
환경연안질관리국(BECQ)은 정기적인 수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서부 해안의 레크리에이션 해변과 배수로 인근 지역에 대한 수질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일부 지점에서 수질 기준치를 초과하는 분변성 지표 세균 및 장구균이 검출되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당 세균들은 사람이나 동물의 배설물과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다만, 열대 지역의 특성상 … 서부 해안 일부 지역 수질 오염 주의보… 수영 및 낚시 자제 당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