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티니안 및 아기구안 입법의회가 80여 년 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평생에 걸친 평화 활동을 기리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의 주인공은 1945년 당시 어린 나이로 원폭을 겪은 후미아키 카지야, 케이지로 마츠시마, 키요시 니시다 등 3명이다. 후미아키 카지야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폭격 당시 진앙지에서 약 1.8킬로미터 … 티니안 의회, 80년 전 원폭 생존자들의 평화 노력 기려Read more
히로시마
마리아나 대표단,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식 참석
마리아나와 일본의 역사적 제2차 세계대전 인연을 기리기 위해 마리아나 대표단이 2025년 8월 6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서 열린 평화기념식에 참석했다. 올해는 전쟁 종식 80주년을 맞는 해로, 일본과 세계 각국의 귀빈들이 대거 참석했다. 마리아나 관광청과 라몬 ‘R.B.’ 카마초 사이판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전쟁의 참혹함을 후세에 전하고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연례 행사에 함께했다. … 마리아나 대표단,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식 참석Read more
1945년 8월, 원자폭탄 투하 결정적 순간들: 티니안에서 나가사키까지
1945년 8월, 제2차 세계대전 종식을 앞두고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적인 순간들은 티니안 섬에서의 준비부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투하까지 이어졌습니다. 본 기사는 당시 상황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1945년 7월 31일, 프로젝트 앨버타 팀은 제509 혼성 그룹과 함께 리틀보이 원자폭탄 투하의 최종 리허설을 실시했습니다. 찰스 스위니 소령은 그레이트 아티스트를, 조지 … 1945년 8월, 원자폭탄 투하 결정적 순간들: 티니안에서 나가사키까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