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 전역에서 매년 10월을 맞아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존자들을 지지하기 위한 ‘가정폭력 인식의 달(DVAM)’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북마리아나 연합 가정·성폭력 방지 대책위원회(NMCADSV)는 안전과 존중, 희망 속에서 살아갈 권리를 재확인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희망의 재발견, 빛의 회복’을 뜻하는 영문 문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 가정폭력 근절과 피해자 지원 위한 ‘2026 가정폭력 인식의 달’ 캠페인 개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