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의 여파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위해 자매도시인 일본 지바현 가토리시 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지원 의사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RB’ 카마초 시장과 현지 시장실은 최근 가토리시 이토 토모노리 시장으로부터 위로의 서한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토 시장은 서한을 통해 현재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 일본 가토리시, 태풍 피해 입은 자매도시 향해 따뜻한 위로와 지원 손길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