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타 섬에서 갈색나무뱀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항만 방역 체계의 허점이 드러나고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 갈색나무뱀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데 이어 목요일에도 추가로 목격 신고가 접수되면서, 항만을 통해 유입되는 선박 급증과 검사관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 그리고 제한된 인력 운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재무관세생물보안국의 애비 칼보 주민국장은 … 갈색나무뱀 발견 이후 항만 지원과 방역 대책 강화 시급Read more
갈색나무뱀
로타섬서 갈색나무뱀 잇따라 발견…당국 비상
최근 로타섬에서 외래 침입종인 갈색나무뱀(Brown Treesnake)이 연달아 발견되면서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북마리아나제도 어류·야생동물국(DFW) 갈색나무뱀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9일, 로타섬의 한 주택에서 죽은 갈색나무뱀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당 뱀은 소형 선박을 통해 로타섬으로 운송된 개인 화물 속 사다리에 숨어 있다가, 화물을 내린 직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사체를 수거하고 … 로타섬서 갈색나무뱀 잇따라 발견…당국 비상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