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가 미국 경제개발청(EDA)의 지원과 마리아나 공공토지신탁(MPLT)의 1500만 달러 차관으로 추진 중인 9개 주요 자본 개선 사업 중 2건을 완료했다. 트레이시 B. 노리타 재무장관은 의회에 제출한 분기별 현황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EDA로부터 111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은 가라판 재개발 사업과 999,755달러가 지원된 CNMI 회복 및 타당성 역량 강화 연구가 … 북마리아나, 1500만 달러 차관으로 진행된 주요 사업 2건 완료Read more
경제개발
가라판 재개발 프로젝트, 도로 포장 완료… 92% 진척
북마리아나 주지사실 산하의 기획개발국(OPD)은 2025년 1월 15일 기준, 가라판 중심지의 모든 도로가 완전히 포장되고, 새롭게 단장된 연석, 보도, 주차 공간이 조성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OPD는 이번 가라판 재개발 프로젝트가 완성 단계에 접어들면서 지역 사회와 사업체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프로젝트 주요 진척 사항 기획개발국(OPD)의 시니어 토목 엔지니어이자 가라판 재개발 프로젝트(GRP)의 … 가라판 재개발 프로젝트, 도로 포장 완료… 92% 진척Read more
북마리아나 제도, 다수의 대규모 자본 개선 프로젝트 진행 중
북마리아나 제도(CNMI)에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자본 개선 프로그램(Capital Improvement Program, CIP)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및 인프라 개발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자베스 S. 발라자디아(Elizabeth S. Balajadia) CIP 관리자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이러한 프로젝트들에 대해 발표했다. 진행 중인 자본 개선 프로젝트 발라자디아에 따르면,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섬 내부와 외부에서 활발히 … 북마리아나 제도, 다수의 대규모 자본 개선 프로젝트 진행 중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