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가 할퀴고 간 상처가 좀처럼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북마리아나 제도 주지사 사무실은 태풍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필수 인력을 제외한 행정부 소속 공무원들의 행정 휴무를 오는 5월 8일 금요일까지 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 피해 이후 주민들이 겪고 있는 일상생활의 극심한 불편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현재 지역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여파… 공공기관 행정 휴무 8일까지 연장Read more
공무원 지원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정부 공무원 행정 휴가 5월 6일까지 연장
슈퍼 태풍 ‘신라쿠’가 휩쓸고 간 자리에서 피해 복구 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정부가 공무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행정 휴가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데이비드 M. 아파탕 주지사는 지난 4월 29일 발표한 공식 메모랜덤을 통해 행정부 소속 비필수 인력에 대한 행정 휴가를 오는 5월 6일 수요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풍 … ‘신라쿠’ 피해 복구 총력…정부 공무원 행정 휴가 5월 6일까지 연장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