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신라쿠’와 ‘바비’의 여파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노인국에서 지역사회 봉사자로 활동 중인 신시아 아타오(62) 씨는 정부 관계자들이 직접 피해 현장을 방문해 이들의 열악한 상황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호소했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타오 씨는 이번 태풍으로 자신의 집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카그만 커뮤니티 … 태풍 피해 노인·장애인 위한 지원 시급… “현장 목소리 들어달라”Read more
노인 복지
상원, 공공 서비스 및 노인 복지 개선을 위한 법안 통과
북마리아나 제도 상원은 최근 두 가지 주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하나는 ‘공공서비스위원회법’ 개정을 위한 하원 법안 23-97(SB1 CCS1)이며, 다른 하나는 북마리아나 제도의 노인 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상원 결의안 23-29이다. 이번 법안 통과는 공공서비스와 지역 사회의 취약 계층에 대한 상원의 중요한 관심과 헌신을 반영한다. 하원 법안 23-97(SB1 CCS1)은 사이판의 독립 의원 … 상원, 공공 서비스 및 노인 복지 개선을 위한 법안 통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