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소기업청(SBA)이 슈퍼 태풍 ‘신라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복구 센터의 운영을 지난 15일부터 재개했습니다. 해당 센터들은 당초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잠시 문을 닫았으나, 기상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수수페 지역의 마리아나 비즈니스 플라자와 캐피털 힐의 상무부 원스톱 비즈니스 허가 센터에서 다시 대면 상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운영 …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 지원, SBA 비즈니스 복구 센터 운영 재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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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재난 복구 센터 추가 개소…지원 확대
미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슈퍼 태풍 ‘신라쿠’ 피해 복구를 위해 캐피털 힐의 ‘원 스톱 퍼미팅 센터(One Stop Permitting Center)’에 세 번째 재난 복구 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센터는 북부 지역 및 섬 내륙 지역 주민과 기업들이 보다 편리하게 연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SBA 관계자는 … 중소기업청, 재난 복구 센터 추가 개소…지원 확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