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의 상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강력한 태풍의 위협이 다가오면서 티니안 섬 주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독립 후보로 출마한 로렌스 카마초 주지사 후보와 러닝메이트인 에디스 드레온 게레로 후보가 지난 7월 1일 티니안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지원은 캠페인 기부금 2,500달러를 활용해 … 티니안 섬 향한 온정의 손길… 로렌스 카마초 후보, 태풍 피해 주민에 유류비 지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