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부의 주요 도시인 항저우의 번화가 교차로에 체포 권한이나 무기는 없지만 교통 정리를 돕는 로봇이 등장했다. 1987년 영화 속 로보캅처럼 바퀴로 이동하는 이 로보캅은 신장에 맞춰 기계 팔을 신호등과 동기화해 움직이며,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전기자전거 탑승자를 식별해 정중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현지 기술 기업인 SUPCON 인포메이션이 개발한 이 T2 로봇은 … 중국 항저우, 체포 권한 없는 교통 로봇 도입… 헬멧 미착용 단속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