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바비’가 로타섬을 강타한 후, 주민들은 자연과 함께 다시 일어서고 있습니다. 현지 변호사 로버트 해리슨 아탈릭 마이어스 씨는 태풍이 몰아치던 당시 가족과 반려견들을 집 안으로 대피시켜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을 ‘미칠 듯이 강력했다’고 회상하며, 창문과 문틀이 흔들릴 정도로 위협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태풍의 눈이 지나가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서 잠시 소강상태가 … 태풍 ‘바비’가 남긴 생명… 로타섬 주민과 동물이 함께 겪은 재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