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인 9/11 테러 발생 25주기를 맞아, 당시 맨해튼 현장에서 첫 비행기의 충돌을 목격하고 곧바로 구조 인력을 위한 통신망 복구 지원에 나섰던 한 지역 사업가의 사연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현지에서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앤드루 애쉬번은 2001년 당시 뉴욕시에서 통신 관련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던 중 참사를 … 9/11 테러 25주년, 그라운드 제로에서 통신 복구 도았던 사업가의 회고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