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대규모 성소수자 축제인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가 열리던 인근 공원에서 차량이 군중을 덮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현지 시각으로 토요일 밤 10시경,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근처 티어가르텐 공원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8명은 중상이며, 이들 중 3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알렉산더 도브린트 내무장관은 이번 … 독일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인근 차량 돌진…1명 사망·16명 부상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