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 검찰이 우편 시스템을 악용해 대규모 마약을 밀반입하려 한 혐의로 괌 거주 남성 두 명을 기소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미 연방지방법원에 공개된 재판 준비 서면을 통해 드러났으며, 압수된 마약의 규모가 40파운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기소된 피고인은 리차드 로이 사블란과 마티 피나울라 미칼렉 등 2명이다. … 미 연방 검찰, 괌 우체국 통해 밀반입된 40파운드 상당 메스암페타민 적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