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거장 아론 소킨이 소셜미디어 거물 페이스북을 소재로 한 새로운 작품을 선보입니다. 과거 영화의 각본을 맡아 명성을 얻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직접 메가폰을 잡고 기업의 이면을 파헤칩니다. 새로운 영화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보건과 안전, 글로벌 정에 미치는 악영향을 폭로한 전직 기업 직원 겸 내부고발자의 사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감독은 오랜 기간 … 영화감독 아론 소킨, 페이스북 내부고발자 다룬 새 영화로 돌아온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