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MVA)이 네이비 힐에 위치한 역사적인 등대를 새로운 행정 본부로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최근 공공토지국(DPL)으로부터 등대 부지 소유권을 이전받은 관광청은 이곳을 행정 사무실이자 방문객 및 문화 체험 센터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디 C. 토레스 관광청 관리대행은 이번 부지 이전을 통해 장기적인 임대료 부담을 줄이고,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 네이비 힐 등대, 관광청 새 보금자리로 탈바꿈한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