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T. 카스트로 상원의원은 최근 태풍 피해 이후 주민들이 연방재난청(FEMA)의 지원 절차를 밟는 것을 돕기 위해 자신의 사무실이 수행한 역할에 대해 하원 의원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거주 및 소유권 확인서 발급을 두고 제기된 지적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지난 7월 30일 캐피털 힐에서 열린 상원 세션에서 카스트로 의원은 지역 … 카스트로 상원의원, 하원 비판 반박… “연방재난청 복구 지원 과정 도왔을 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