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태풍 ‘신라쿠’가 지나간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연방 기상 당국은 동부 마이크로네시아에서 새로운 열대 기류가 형성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기상청(NWS) 괌 지부와 괌 국토안보/민방위 사무국은 공동 권고를 통해 5월 3일부터 6일 사이 마리아나 제도 인근이나 남쪽으로 열대 순환 기류가 통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의 랜던 에이들렛 예보관은 “모델 데이터에서 … 기상 당국, 동부 마이크로네시아 열대 기류 발생 가능성 주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