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보존 단체인 ‘마리아나해구의 친구들’이 이사회 지도부 개편을 단행하고 오랫동안 단체를 이끌어온 쉴라 바바우타 의장의 눈부신 공헌을 치하했다. 바바우타 의장은 직위에서 물러나지만 향후 이사로서 단체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바바우타는 의장 재임 기간 동안 원주민 주도권과 환경 정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국가 및 국제 해양 정책 논의에 적극 … 마리아나해구의 친구들, 쉴라 바바우타 의장 헌신 기리며 새 지도부 선출Read more
원주민권익
카마초·드레온 게레로 후보, 토론회서 ‘실현 가능한 해결책’ 강조
무소속 주지사 후보인 로렌스 F. 카마초 전 교육감과 러닝메이트 에디스 드레온 게레로 전 상원의장은 원주민 코퍼레이션이 주최한 주지사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자제하고, 원주민들의 현안을 해결할 실질적인 방안 제시 주력했습니다. 두 후보는 사회자인 로버트 언더우드 박사의 질문에 답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접근성부터 공공토지 활용 방안에 이르기까지 … 카마초·드레온 게레로 후보, 토론회서 ‘실현 가능한 해결책’ 강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