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을 앞두고 미국령 지역 주민들의 민주주의와 자결권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비영리 단체 ‘민주주의를 위한 권리(Right to Democracy)’는 오는 2026년 6월 4일, 푸에르토리코, 괌,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아메리칸사모아 등 미국령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피통치자의 동의’ 문제를 다루기 위한 의회 브리핑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의회 히스패닉 코커스 및 … 미국령 주민들, ‘동의 없는 통치’ 종식 촉구…내달 의회 브리핑 개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