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가 미국 경제개발청(EDA)의 지원과 마리아나 공공토지신탁(MPLT)의 1500만 달러 차관으로 추진 중인 9개 주요 자본 개선 사업 중 2건을 완료했다. 트레이시 B. 노리타 재무장관은 의회에 제출한 분기별 현황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EDA로부터 111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은 가라판 재개발 사업과 999,755달러가 지원된 CNMI 회복 및 타당성 역량 강화 연구가 … 북마리아나, 1500만 달러 차관으로 진행된 주요 사업 2건 완료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