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지역지원
비영리 단체들, 태풍 복구의 든든한 버팀목

비영리 단체들, 태풍 복구의 든든한 버팀목

태풍 신라쿠 이후 비영리 단체들이 지역 사회의 가장 빠른 생명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킴벌린 킹-하인즈 의원은 ‘사마리탄스 퍼스’와 ‘월드 센트럴 키친’ 등 구호 단체들의 신속한 대응과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킹-하인즈 의원은 이들 단체가 태풍이 지나가기도 전부터 연락을 취해와 즉각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발 빠르게 팀을 구성해 현장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사마리탄스 … 비영리 단체들, 태풍 복구의 든든한 버팀목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