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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만 년 전 발자국, 인류 조상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의 비밀 풀다

143만 년 전 발자국, 인류 조상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의 비밀 풀다

약 143만 년 전, 케냐 투르카나 호수 진흙뻘에 남겨진 발자국들이 인류 진화의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가 되고 있다. 최근 연구진은 이 지역에서 8명의 개체가 함께 이동하며 남긴 21개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이 발자국은 인류 진화 계통의 마지막 주자 중 하나인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는 거친 식물을 씹어 먹기 위해 발달한 … 143만 년 전 발자국, 인류 조상 ‘파란트로푸스 보이세이’의 비밀 풀다Read more